
- 채권의 기본 개념1
- 채권
일정기간 후 원금상환 및 이자지급조건이 발행 시에 확정되어 있는 차용증서
필수 구성요소는 원금, 표면금리, 만기, 이자지급주기
기업 입장에서 주식은 자기자본이나 채권은 타인자본
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은 자금출자이나 채권은 자금 대여
- 채권수익률
투자자가 자금을 빌려주고 현재의 구매력을 포기한 대가로 바라는 일종의 요구수익률
일반적으로 채권 발행 시 표면금리는 당시 채권수익률 수준에서 결정
경기동향, 통화정책, 시중 유동성 등의 외적요인과 채권만기, 발행주체의 신용도, 유동성의 정도 등의 내적요인에 의해 결정
- 채권의 기본 개념2
- 채권수익률과 채권가격의 관계
역의 관계로 채권수익률이 상승하면 그 채권가격은 하락하고, 채권수익률이 하락하면 채권가격은 상승
채권발행 시 확정된 표면금리는 시장의 새로운 요구수익률과 일치하지 않아 채권가격의 변화를 통해 조정이 필요
- 듀레이션
채권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가중평균만기로서 채권가격의 이자율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측정하기 위한 척도로써 1938년 매컬리(F.R.Macaulay)에 의해 체계화
채권만기가 길수록, 표면이자율이 작을수록, 시장이자율이 낮을수록, 이자지급 빈도가 적을수록 듀레이션은 길어져 가격민감도가 높아짐
- 채권시장의 구조
- 채권 발행잔액 현황
채권 종류별로 국채 31%, 통안채 11%, 공사채 19%, 회사채 20%로 구성(2014년말 기준)
- 채권 유통시장 현황
일평균 채권거래 금액은 약 20~30조원
채권 종류별 거래비중은 국채 66%, 통안채 18%, 특수채 5%, 은행채 6%, 회사채 2%로 구성
국내 채권 유통시장은 국채와 통안채인 무위험 채권 중심
신용채권은 주로 만기보유 목적으로 활용
주요 투자자는 대부분 기관투자자
- 주요 채권수익률
- 채권수익률 구분
크게 잔존만기와 발행자의 신용위험 정도에 따라 구분
일반적으로 잔존만기가 길수록, 신용위험이 높을수록 채권수익률은 높게 형성
- 잔존만기에 따른 채권수익률 분류
잔존만기별 채권수익률 수준이 달라짐
수익률곡선(Yield Curve)는 각 만기별 금리수준을 연결하여 만든 선
통안채 1년, 통안채 2년, 국고채 3년, 국고채 5년, 국고채 10년, 국고채 20년, 국고채 30년이 각 만기별 대표 수익률
- 발행자의 신용위험에 따른 채권수익률 분류
발행자의 신용위험에 따라 채권수익률이 달라짐
국내에서 신용등급 체계는 BBB- 이상은 투자등급(Investment Grade),
그 이하는 투기등급(High Yield)으로 칭함
주요 신용등급별 대표수익률은 은행채(AAA)2년, 회사채(AA-)3년, 회사채(BBB-)3년, 공사채(AAA)5년 등임
- 각종 스프레드의 이해
- 주요 스프레드의 종류
채권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스프레드는 크게 장단기 스프레드와 신용 스프레드임
장단기 스프레드란 장기금리와 단기금리의 차이를 의미
신용 스프레드란 신용채권 금리와 무위험 국고채 금리의 차이를 의미
- 장단기 스프레드의 중요성
일반적으로 국고채 3년 - 기준금리 또는 국고채 10년 - 국고채 3년 스프레드가 중요하게 이용됨
장단기 스프레드는 경기의 선행지표로 인식
경기회복세가 예상되면 장단기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반대의 경우 축소되는 경향 보임
- 신용 스프레드의 중요성
일반적으로 회사채(AA-) 3년 - 국고채 3년 금리를 사용
신용등급별 스프레드는 회사채(BBB-) 3년 - 회사채(AA-) 3년의 금리차가 주로 이용됨
경기회복세가 예상되면 장단기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반대의 경우 축소되는 경향 보임
- 오늘의 경제지표
듀레이션 : 채권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가중평균만기로서 채권가격의 이자율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측정하기 위한 척도로써 1938년 매컬리(F.R.Macaulay)에 의해 체계화
수익률 곡선 : 각 만기별 금리수준을 연결하여 만든 선
장단기 스프레드 : 장기금리와 단기금리의 차이를 의미
신용 스프레드 : 신용채권 금리와 무위험 국고채 금리의 차이를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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