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유로존의 이해
- 유로존
유럽의 단일화폐인 유로(Euro)를 사용하는 국가나 지역을 통칭하는 말
유로존 가입국은 2015년 기준 독일, 프랑스, 이탈리아, 네덜란드, 스페인, 포르투갈, 슬로베니아 등 총 19개국
- 유럽중앙은행(ECB ; European Central Bank)
유로존의 중앙은행으로 물가안정이 주된 목적
- 유로존의 출범배경
근본적으로 1, 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의 재발위험을 막기 위한 정치적인 동인에서 출발
- 유로존의 장점과 단점
단일통화 사용으로 자유로운 무역이 가능하고 국제사회에서 큰 영향력 발휘
회원국간의 재정통합이 이뤄지지 않아 재정위기 위험이 잠복하고 있음
- 유로존 경제의 구조
- 2014년 기준 유로존은 세계경제의 약 17%의 비중 차지
유로존의 국내총생산(GDP) 규모는 한국의 약 9.5배 수준
- 유로존의 지출항목별 구성비중
민간소비(55%)+총 고정자본(20%)+정부지출(21%)+수출(44%)-수입(40%)
민간소비(55%)와 수출(44%)의 비중이 높음
- 유로존 내의 국가별 비중
독일(29%), 프랑스(21%), 이탈리아(16%), 스페인(10%) 등의 순서
- 주요 항목별 경제지표 분석
- 경기관련 지표
유로존의 경기 흐름을 알 수 있는 주요 지표는 GDP 성장률, 산업생산 지표, 제조업 지수, ZEW 심리지수, 실업률 등
- 물가 및 유동성 관련 지표
유로존의 유동성과 관련된 주요 지표는 M3, 민간대출, 소비자신용, 주택담보대출 등
물가와 관련된 지표는 HICP(Harmonized Index of Consumer Prices) 물가지수를 이용
자금경색 여부를 알 수 있는 지표는 'Euribor - OIS 스프레드'가 활용됨
- 재정위기 경고 지표
유로존은 재정통합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통화통합만이 이뤄짐에 따라 재정위기 가능성 잠복
재정위기 가능성을 알리는 주요 지표는 회원국의 CDS 프리미엄, EMU 스프레드(독일과 주변국의 금리차이) 등이 있음
- 오늘의 경제지표
유로존 : 유럽연합의 단일화폐인 유로를 국가통화로 도입하여 사용하는 국가나 지역을 통칭하는 말
ZEW 심리지수 : 독일의 민간 경제연구소인 '유럽경제연구센터(ZEW)'가 발표하는 경제심리지수
HICP 지수 : Harmonized Index of Consumer Prices의 약자로 주로 유로존에서 사용되는 물가지수
Euribor-OIS : 유럽은행들간 조달금리인 Euribor와 국내외 은행간 외화자금 조달금리인 OIS 금리간의 차이로 자금경색 여부를 알려주는 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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